나와그레이스 그리고

괴산 쌍곡계곡으로

honest lee 2018. 8. 2. 11:51

2018.07.29 역대급 폭염에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하고자

괴산에 위치한 쌍곡계곡으로 누나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피서를 다녀왔다.

계속된 더위로 계곡에 물이 없을 줄 알았지만

 물놀이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물소리풍경 캠핑장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친절하고 ....

나름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된다.

이 더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지만 오늘의 추억으로

 이 여름을 버텨보려한다.

으정이가 정수리부터 계곡물에 빠지는 걸 봤어야 했는데 ...

.아쉽군...



한시간 반만에 도착 햇습니다..



관리동/



주차장 및 캠핑장/









아직은 한가하네 ㅋㅋ



너무 일찍왔나?



맑은 계곡물/






일단 먹고 시작하자/



고기는 매형이 구워야 제맛이지 ㅋㅋㅋ






엄마표 도토리 부침개/



더위야 물럿거라/









어니스트만 물속에...



맑은하늘/



누구신지?



으정이만 빠진 제주도 팀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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