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9 역대급 폭염에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하고자
괴산에 위치한 쌍곡계곡으로 누나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피서를 다녀왔다.
계속된 더위로 계곡에 물이 없을 줄 알았지만
물놀이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물소리풍경 캠핑장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친절하고 ....
나름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된다.
이 더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지만 오늘의 추억으로
이 여름을 버텨보려한다.
으정이가 정수리부터 계곡물에 빠지는 걸 봤어야 했는데 ...
.아쉽군...
한시간 반만에 도착 햇습니다..
관리동/
주차장 및 캠핑장/
아직은 한가하네 ㅋㅋ
너무 일찍왔나?
맑은 계곡물/
일단 먹고 시작하자/
고기는 매형이 구워야 제맛이지 ㅋㅋㅋ
엄마표 도토리 부침개/
더위야 물럿거라/
어니스트만 물속에...
맑은하늘/
누구신지?
으정이만 빠진 제주도 팀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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