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 래프팅을 가다 2019.08.18일 동보회에서 동강 래프팅을 다녀왔다.. 10여년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다시 동문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다. 이번 일정에는 다염이도 함께 하였다. 중3인 다염이와 또하나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다.. 더위의 끝자락에 함께한 동문들. 집행부. 다염이..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여행..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9.08.2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2019.1.26일 다염이와 둘이 용산 국립중앙 박물관 특별전 대고려와 황금의 땅 카자흐스탄 관람을 하였다. 전시에는 생각보다 많은 관람객이 있어 조금은 놀라왔다. 우리 역사의 우수성과 뛰어난 문화재를 보면서 자긍심을 갖게되는 시간이었다. 이제 중 3이 되는 다염이와 얼마나 더 많은 시..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9.01.28
낙산사 일출 2019. 01. 06 양양 낙산사로 일출 여행을 다녀왔다. 새해 첫 일출은 아니었지만 가족한 함께한 여행에 의미를 두어본다.. 비록 장엄한 일출은 아니었지만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보니 새벽을 가르고 온 보람을 느꼈다. 가족의 건강과 상투적인 소원을 빌어보고, 새벽공기에 몸을 정화시키..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9.01.07
대관령에서 하늘을 만나다.. 2018.10.13일 22번째 결혼기념일에 대관령 삼양목장을 다녀왔다. 높고 푸르고 맑은 가을 하늘을 보면서 그레이스와 함께한 양떼목장은 강원도를 갈때 늘 지나치기만 하던 곳인데 일정을 잡아 오니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곳이었다.. 산 정상부에 위치한 넓은 곳으로(600만평) 바다가 보이고 방..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10.15
왜목마을 일출 2018. 8.17 여름 모든것을 다 태워버릴것 같던 극강의 폭염이 한풀 꺽이던 날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서해안의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 일출을 그레이스와 보고 왔다. 그 동안 몇번의 일출 여행을 다녔지만 제대로 된 일출을 보지 못 하였으나 이번 일출은 일출의 정석을 보는듯 아름답..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8.20
괴산 쌍곡계곡으로 2018.07.29 역대급 폭염에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하고자 괴산에 위치한 쌍곡계곡으로 누나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피서를 다녀왔다. 계속된 더위로 계곡에 물이 없을 줄 알았지만 물놀이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물소리풍경 캠핑장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친절하고 .... 나름 현명한 선택이라 생..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8.02
향일암 일출 2018.06.23 그레이스와 여수 향일암 일출을 보기위해 새벽에 출발했다. 여수에 도착 즈음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 제법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래 전 부터 와 보고 싶은 곳이었으나 하늘은 나와 그레이스를 반기지 않는 느낌이었다. 바다를 향한 작은 암자인 향일암에서 일출은 ..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8.02
단양팔경에 취하다 2018.4.19일 모두가 일하는 평일에 대장 부부와 함께 단양 여행을 다녀왔다.. 벗꽃 구경차 잡은 코스였지만 이른 개화로 활짝핀 꽃 구경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고 미세먼지가 있긴 했지만 눈이 호강 할 만큼의 경치가 훌륭한 곳이었다. 지효나 고마워 ㅋㅋㅋ 다음에 또 부탁해...... 장회나루 ..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4.20
2018 평창 올림픽의 현장에 서다 2018.02.21 대한민국 평창과 강릉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다녀왔다. 지은이가 구해준 컬링 경기입장권을 가지고 다효니와 강릉 올림픽 파크로 향했다. 내 생에 다시 볼 수 없는 기회라 생각되어 그 현장을 느껴보고 다효니와 단 둘이만의 데이트도 하고 ..... 또한 성공한 올림픽을 위..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2.22
독립기념관에서 만세를 부르다 2018.1.20일 그레이스와 다염이.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다녀왔다..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느껴보기 위한 방문이었다. 내가 가진 지식이 짧아 많은 것을 알려주지는 못하였지만 왜 찾아왔는지는 다염이가 알아 주기를 기대해본다.. 곧 3월이 .. 나와그레이스 그리고 2018.01.22